신예 안우연, '남친짤'로 양동근 압박…무슨 죄?

입력 2015-12-17 18:10


신예 안우연, '남친짤'로 양동근 압박…무슨 죄?

주목받는 신인배우, 신예 안우연이 '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지은 가운데 양동근과의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우연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공식 트위터에 "#풍선껌 에 #양동근 배우님이 깜짝출연 해주신데요. #안우연 군과 선배님의 어색 돋는 투샷!! 이래 뵈도 본방사수 강요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 안우연은 양동근 옆에서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안우연은 KBS2 새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안우연은 15일 종영된 tvN 드라마 '풍선껌'에서 김정난과의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치며 듬직한 연하남의 매력과 훈훈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후속작으로 안우연은 '아이가 다섯'에 출연해 대학동창 친구인 연태와 그의 친구 진주 사이에서 사랑과 우정을 넘나들며 두 여인의 속을 태우는 매력 가득한 남자 태민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2016년 2월 첫 방송.



신예 안우연, '남친짤'로 양동근 압박…무슨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