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아들, 과거 "엄마 술 드시면 펑펑 운다"

입력 2015-12-17 17:59


이경실 아들, 과거 "엄마 술 드시면 펑펑 운다"

이경실이 화제인 가운데 이경실 아들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경실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아들 손보승 군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엄마 이경실이 술자리가 일에 연장선상인지 아니면 그냥 술자리 인지라는 질문에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은 "둘 다 아니디"라고 답했다.

이어 이경실의 아들은 "엄마에게 술은 그냥 마음을 달래주는 좋은 친구다"라며 "방송에서 (엄마 이경실) 성격이 세 보이고 자존심 세 보이는데. 술 드시면 술기운을 빌려 펑펑 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