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지은 안우연, 누구길래?

입력 2015-12-17 17:18


▲'아이가 다섯' 출연 확정지은 안우연, 누구길래?(사진=제이에스픽쳐스)

[조은애 기자] '아이가 다섯'에 캐스팅된 신인배우 안우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안우연은 15일 종영된 tvN 드라마 '풍선껌'에서 김정난과의 연상연하 로맨스를 펼치며 듬직한 연하남의 매력과 훈훈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안우연이 출연을 확정지은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랑 코믹 가족극이다.

극중 안우연은 대학동창 친구인 연태와 그의 친구 진주 사이에서 사랑과 우정을 넘나들며 두 여인의 속을 태우는 매력 가득한 남자 태민 역을 맡았다. 특히 요즘 20대 다운 자유분방한 기질의 초등학교 교사로, 연태의 짝사랑과 진주의 구애 가운데, 형인 상민까지 가세한 사각관계의 핵심인물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가 다섯'에는 안우연을 포함해 안재욱, 임수향, 신혜선이 출연한다. 2016년 2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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