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잘생겼다는 말? 짜릿해"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은 지난해 6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정우성은 "잘생겼다는 말 지겹냐"는 질문에 "좋다. 짜릿하다. 늘 새롭다"고 답했다.
이어 정우성은 "연기 잘한다는 말이 잘생겼다는 말보다 더 좋냐"는 물음에 "아니다. 잘생긴 게 최고다. 연기 까짓것 대충 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 제작발표회가 17일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