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MAP6(엠에이피식스)가 내년 1월 일본에 정식으로 데뷔하는 가운데 이들의 소속사 선배인 걸스데이의 실물 미모 발언이 눈길을 끈다.
MAP6는 과거 SBS 파워FM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당시 방송에서 DJ 최화정이 "걸스데이 실물 누가 제일 예뻤냐"고 묻자 MAP는 "소진"이라고 입을 모았다.
MAP6는 "물론 걸스데이 선배들은 다 예쁘다"고 덧붙였지만 최화정은 "이미 늦었다"고 짓궂게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MAP6는 걸스데이와 친분에 대해 "맛난 것도 잘 사주고 소고기도 사줬다"며 돈독한 사이임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7일 MAP6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일본 데뷔 앨범 '스톰'을 발매하고 쇼케이스와 팬미팅을 갖는다"라며 "일본판 '스톰' 앨범은 이미 6천장의 선주문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