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둘째 임신, 남편 김가온은 누구? 서울대-버클리음대 출신 '스펙 빵빵'
강성연(39)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남편 김가온(39)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성연 남편 김가온 피아니스트는 서울대학교와 버클리음대·뉴욕대대학원 등에서 엘리트 과정을 거쳤다. 강성연 남편 김가온은 현재 백석예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두 장의 개인 앨범을 발표하고 밴드 멤버로도 활동했다.
강성연 소속사는 17일 "강성연이 둘째 아이를 가진게 맞다. 현재 임신 7주차를 넘어가고 있어 매우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강성연은 지난 2월 결혼 3년만에 3.82㎏ 아들을 낳았다. 강성연은 출산 후 4개월 여만에 MBC '위대한 조강지처'으로 복귀했다. 강성연은 내년 여름쯤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강성연 둘째 임신, 남편 김가온은 누구? 서울대-버클리음대 출신 '스펙 빵빵'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