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비정상회담 홈페이지 캡처)
고현정 일기장, '비정상회담' 열혈팬 인증?
고현정 일기장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톱스타 고현정은 지난 15일 방송한 SBS 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에서 10년 전 일기장을 공개했다.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이날 방송에서 '비정상회담'의 열혈 팬이라고 말했다.
고현정은 '비정상회담' 멤버 중에서 한 명만 볼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할 거냐는 질문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를 꼽았다.
고현정은 "알베르토가 친화력이 좋을 것 같다. 두 명을 고르라고 하면 기욤 패트리(캐나다)도 보고 싶다. 세 명을 고르라고 하면 장위안(중국)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