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황정민, 올해 수입 수십억 '초대박'…광고 출연료는 얼마?

입력 2015-12-17 00:01


'히말라야' 황정민, 올해 수입 수십억 '초대박'…광고 출연료는 얼마?

'히말라야' 황정민이 올해 수십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히말라야' 황정민은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의 '올해 인생 황금기를 보낸 스타' 순위 2위에 올랐다.

황정민은 올해 '국제시장' '베테랑'으로 쌍천만 배우가 됐다. 황정민은 영화 한 편당 6억원의 개런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민은 모델료는 약 5억으로, 총 6편의 광고에 출연했다.

황정민은 또 현재 출연중인 뮤지컬 ‘오케미’에서 주연 배우를 비롯해 연출까지 맡아 수십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최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영자가 "돈 많이 벌지 않았나?"고 묻자 황정민은 "아직 입금이 안 돼서 모른다"고 회피했다.

황정민이 출연하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는 16일 개봉했다. '히말라야'는 세상을 떠난 동료를 데려오기 위해 꾸려진 휴먼 원정대 실화를 다룬다. '히말라야'에는 황정민 외에도 정우, 조성하, 김인권, 라미란 등이 출연한다.

'히말라야' 황정민, 올해 수입 수십억 '초대박'…광고 출연료는 얼마?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