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택시 양미라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사람이 좋다 출연 방송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양미라가 출연했다.
양미라는 지난 2000년대 ‘버거소녀’라는 수식어로 큰 인기를 얻었다.
양미라는 '사람이 좋다' 방송에서 과거 CF를 40여편 찍었다며 "한 달에 몇 억 벌었었다”고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지금은 마이너스다. 계속 쉬고 있기 때문에 벌어놓은 돈에서 깎아먹고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