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은 현대증권 사장 "내년 투자은행으로 전환할 것"

입력 2015-12-14 18:36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이 내년에 투자은행으로의 전환 방침을 밝혔습니다.



윤 사장은 지난 12일 양평 현대종합연수원에서 전국 지점장과 부서장 등 총 194명이 참석한 워크숍에서 이 같은 내용의 새해 경영 방침을 제시했습니다.



윤 사장은 "기업금융(IB)과 글로벌 투자 등과 같은 핵심사업을 발판으로 삼고 인터넷은행 등과 같은 신성장 동력을 병행해 급변하는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투자은행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