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vs하리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이름표 붙이고 다녀야"

입력 2015-12-14 12:47


홍수아vs하리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이름표 붙이고 다녀야"

홍수아와 하리수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를 보였다.

홍수아와 하리수는 최근 서울 강남구 청담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더브라이드어워즈 2015'(The Bride Awards 2015)' 행사에 참석했다.

하리수는 시상식 후 인스타그램에 "시상식에서 오랜만에 낯익은 얼굴, 너희들 만나서 즐거웠어"라며 홍수아, 김세아 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홍수아와 하리수는 과거와 너무 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홍수아와 하리수는 오똑한 코와 또렷한 이목구비 등 비현실적인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홍수아vs하리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이름표 붙이고 다녀야"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