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화장품도 최적의 온도 확인하고 사용하세요~"

입력 2015-12-11 16:38


"이제 화장품도 최적의 온도 확인하고 사용하세요~"

'이보영 아이크림'으로 유명한 커버코리아의 럭셔리 에스테틱 화장품 전문 브랜드 A.H.C가 냉장시스템을 적용한 'A.H.C SIMPLE(심플)'을 선보여 화제다.

'A.H.C SIMPLE'은 건강한 스킨케어를 위해 피부의 최적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에서 착안된 신개념 '냉장 화장품'으로 A.H.C만의 17년간 에스테틱 노하우가 집약된 토너, 아이크림, 앰플, 세럼, 크림 등 총 40여 종의 기초 케어 제품으로 구성되어 피부타입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냉장 화장품'이라는 특징에 걸맞게 유효 성분이 효과적으로 침투할 수 있는 저온 환경(10℃)을 제공해 겨울철 급격한 실내외 온도차와 실내 난방으로 열노화가 진행 중인 피부에 빠르게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화장품의 적정온도 및 신선도를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밀폐력이 뛰어난 파우치 타입의 패키지 선보인 동시에 온도에 따라 컬러가 변하는 '시온 라벨'을 부착해 사용자가 최적 온도를 알기 쉽게 했다. 10 °C 이하에서 '녹색 온도계'가 표시되면 사용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온도다.

패키지뿐만 아니라 진열 및 판매에서도 특별한 냉장 시스템이 적용된다. 매장 내 냉장 시스템이 가동된 쇼케이스에서 진열 및 판매되며, 제품 구매 시 아이스팩을 동봉한 아이스 패키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제품 신선도 유지를 위한 토탈 냉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A.H.C SIMPLE 라인은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A.H.C 강남 플레이존에서 가장 먼저 판매되며 추후 명동, 이대, 명동 중앙로 등의 A.H.C 플레이존에 12월 중 순차 입고 예정이다.

이와 관련 A.H.C 마케팅 담당자는 "A.H.C SIMPLE 라인은 열에 노출되어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주어 열노화를 예방할 수 있는 신개념 냉장 화장품으로, 적정한 온도의 화장품 사용만으로도 손쉽게 피부 케어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신선한 온도가 생명인 만큼 제품 진열이나 보관, 고객 이동 중에도 최대한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쇼케이스, 아이스 팩 등 하나하나 섬세하게 신경 써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