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남다른 이별 대처법? "속옷 산다"

입력 2015-12-11 14:58


김경란, 남다른 이별 대처법? "속옷 산다"

김경란이 화제인 가운데 김경란의 남다른 이별 대처법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경란은 지난해 5월 31일 방송된 E채널 '연애전당포'에서 이별 대처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김경란은 "(나는) 방 구조를 바꾼다던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주변 환경을 바꾼다. 그리고"라며 머뭇거렸다.

이에 정형돈은 "머리를 자른다거나 하나"라고 물었고, 김경란은 "그게 아니라 속옷을 확 다 사버린다"고 고백했다.

김경란의 이별 대처법을 들은 광희는 "진짜 옛날 스타일"이라며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