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향해 기안84 "만화 그린다고 했을 때 짜증났다"

입력 2015-12-11 09:30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향해 기안84 "만화 그린다고 했을 때 짜증났다"

외모지상주의 박태준을 향한 기안84의 돌직구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기안84는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기안84는 "박태준의 '외모지상주의' 조회수가 전체 최고로 알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안84는 "박태준이 만화를 그린다고 했을 때 돈도 잘 버는 애가 왜 만화를 그리나 싶어 짜증났다. 하다 말겠거니 했는데 연재가 잘 되고 있다"라며 "지금까지 마감도 안 놓치고 조회수도 나보다 잘 나온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태준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매주 금요일에 업데이트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