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민정, 알고 보니 로열 패밀리? "친할아버지 부장 판사 출신"

입력 2015-12-09 14:19


▲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이민정 로열 패밀리 재조명 (사진: 이민정 인스타그램)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이민정이 화제인 가운데, 이민정의 집안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 공개'에서는 이민정의 집안이 집중 조명됐다.





당시 방송에 따르면 이민정의 친할아버지는 부장 판사 출신이며 이민정이 외할아버지는 서울대 교수를 지낸 故 박노수 화백이다.





특히 이민정의 외가는 현재 종로 구립 미술 박물관으로 사용 중으로 지난 1991년 5월 28일 서울시 문화재자료 1호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이민정이 최근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제의를 받고 신윤섭 PD와 만남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민정의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