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과거 김구라 달샤벳 디스? "유방암 자가진단 하는 줄"

입력 2015-12-09 11:43


▲ 달샤벳 지율 가은 탈퇴 과거 김구라 발언 재조명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달샤벳 지율 가은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김구라가 달샤벳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걸그룹 3대 금기 몸짓'을 주제로 토론이 펼쳐졌다.





당시 김구라는 달샤벳의 '가슴앓이 댄스'에 대해 언급하며 "나는 처음에 보고 유방암 자가진단을 하는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달샤벳 멤버 지율과 가은의 탈퇴 소식을 전했다.





달샤벳 지율과 가은은 내년 초부터 홀로서기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