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뒤늦은 해명에 누가 믿을 것인가…증인 '백화점 직원' 하는 말이

입력 2015-12-08 18:41


신은경, 뒤늦은 해명에 누가 믿을 것인가…증인 '백화점 직원' 하는 말이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촬영을 핑계로 해명을 미뤄왔던 신은경이 방송과 다수의 언론 매체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그의 해명은 늦어도 너무 늦었다.

앞서 전 소속사와 회삿돈을 사용한 문제로 소송이 불거졌고 이후에는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금전적 문제로 결별, 이어 장애아들 방치 논란까지 전해졌다.

충격적인 소식에도 신은경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그리고 오늘 8일 방송되는 MBC '리얼 스토리 눈'에 출연해 해명의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은경은 MC 박연경 아나운서와 만나, 논란 이후 최초로 공식 입장을 직접 밝힌다.

또한 제작진은 신은경이 한 백화점 수입 브랜드매장에서 2010년 2월부터 약 2달간 1억 원이 넘는 의류 채무를 지게 돼 퇴사를 당했다는 한 여성을 인터뷰 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쏠리고 있다. '리얼스토리 눈'은 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

신은경, 뒤늦은 해명에 누가 믿을 것인가…증인 '백화점 직원' 하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