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과거 김광규와 탱고 '매혹적인 눈빛'

입력 2015-12-07 12:05


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 과거 김광규와 탱고 '매혹적인 눈빛'

복면가왕 캣츠걸로 추정되고 있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과거 방송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복면가왕 캣츠걸 추정 차지연은 2011년 방송된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 김광규와 호흡을 맞췄다.

당시 차지연은 정열적인 빨간색 의상을 입고 탱고 강사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한편 MBC '복면가왕' 캣츠걸의 정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차지연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