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정준하, 아내 니모에 애정 듬뿍 "실제로 보면 더 예뻐" (사진=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정준하의 아내 바보 면모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정준하는 아내의 모습이 담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결혼식을 할 때 아내가 일반인이라 방송에 공개되면 불편할수 있다. 그래서 결혼식때 경호원을 많이 불렀다"며 "심지어 전지현의 결혼식 보다 10명을 더 썼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그렇게 경호원을 많이 썼는데 그런 노력도 소용없이 지인들이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더라. 사진 내려달라고 하는데도 공을 많이 들였다“고 말했다.
정준하는 “그런데 그 사진들이 안예쁘게 나왔다. 그래서 사진을 가져왔다”면서 아내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의 아내 니모는 단아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튜어디스 출신으로 알려진 니모는 해당 방송 직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정준하가 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은 4일부터 G마켓을 통해 '무한도전 엑스포'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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