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환 득남, 신혼여행지 히말라야서 얻은 이름 '조히마'…담긴 뜻이?

입력 2015-12-05 00:00


조달환 득남, 신혼여행지 히말라야서 얻은 이름 '조히마'…담긴 뜻이?

배우 조달환이 득남의 기쁨을 누렸다.

4일 조달환은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를 통해 "자연주의 출산을 위해 조리원에서 아이를 낳았다. 모든 순간 함께했고 첫 출산이라 진통도 길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산모와 아들 다 건강해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혼 여행지로 히말라야를 다녀왔다. 그곳에서 생긴 아기이고 우리 에겐 너무 뜻 깊은 곳이라 이름을 '히마'라고 지었다. 히마는 눈이라는 뜻도 있어 어제 눈도 많이 내리고 겨울 아이라 하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 같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달환은 지난 3월 한 살 연하의 일반인 아내와 함께 웨딩마치를 올렸다. 2013년 여름부터 교제해 1년 반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조달환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달콤 살벌 패밀리'에 영화감독 봉진욱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조달환 득남, 신혼여행지 히말라야서 얻은 이름 '조히마'…담긴 뜻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