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전역 예정 군 간부 미래설계 지원

입력 2015-12-04 17:30


신한은행은 오늘(4일) 성남시 창곡동 소재 국방전직교육원에서 군 전역 예정 간부의 안정적이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전직을 지원하는 미래설계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한은행의 은퇴교육 프로그램 미래설계캠프(찾아가는 은퇴교실)의 일환인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연 3천여명의 전역예정 간부들이 은퇴자산관리를 비롯해 다양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 받게 됐습니다.

또 신한은행의 대표 은퇴 교육 프로그램인 '부부 은퇴교실'을 비롯해 신한은행 전 영업점에서 은퇴설계전문가인 미래설계컨설턴트'에게 무료 은퇴설계상담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전역예정 간부들의 전역 후 행복한 삶에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거래 기업체와 기관 등의 단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방전직교육원'은 전역 예정 간부들의 전직을 지원 하기 위해 올해 1월 1일에 개원했으며 장교, 준사관, 부사관 등의 취업지원과 진로설계 등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도와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