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태연, '월간 태연' 별명 생긴 이유는? 1년 내내 활동 쉴틈없어

입력 2015-12-04 07:37
수정 2015-12-04 07:37


태티서 태연, '월간 태연' 별명 생긴 이유는? 1년 내내 활동 쉴틈없어

태티서 태연이 '월간 태연'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 태연은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타운 씨어터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X-Mas Special Dear Santa’에서 “내가 올해 많은 일을 했더라. 올초 에프엑스 엠버 솔로 앨범 피처링부터 시작해 많은 것을 했다. 월간 태연이었다. 힘든줄 모르고 열심히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태연에게 '월간 태연'이라고 하더라. 좋은 별명 같다"면서 "태연이 베스트 여자 솔로상을 탔다. 기분이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

특히 태티서는 “태티서가 크리스마스 앨범을 낸 것도 일단 대단하다. 2월달부터 회사에 ‘우리가 12월 첫째주에 내겠다’고 말해놨었다.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태티서 신곡 ‘디어 산타(Dear Santa)’는 서현이 작사에 참여했다. 산타클로스에게 크리스마스에 꼭 이뤄졌으면 하는 소원을 전하는 내용이다. 태티서는 4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에서 '디어 산타'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태티서 태연, '월간 태연' 별명 생긴 이유는? 1년 내내 활동 쉴틈없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