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은세, ‘노란 나시티 사이로 쇄골 훤히 드러낸 채...청순’

입력 2015-12-03 04:22



택시 기은세, ‘노란 나시티 사이로 쇄골 훤히 드러낸 채...청순’

택시 기은세 택시 기은세

택시 기은세 출연과 함께 상큼한 셀카가 화제다.

과거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하루종일졸린 기분’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노란색 나시를 입고 쇄골을 훤히 드러낸 채 차량에 탑승해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래로 훌터보는 듯한 각도로 찍힌 구도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