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유혹' 최강희, 한뼘 비키니 몸매 '대박'…男心 올킬

입력 2015-12-02 07:32
수정 2015-12-02 11:28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이 매회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최강희의 비키니 화보가 눈길을 끈다.

최강희는 지난 8월 패션매거진 SURE와 서핑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강희는 특이한 디자인의 비키니를 입고 한손에는 서핑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강희는 초미니 비키니를 입고 가슴골을 노출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섹시미를 뽐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화려한 유혹'에서는 은수(최강희 분)의 딸 미래가 계단에서 넘어져 뇌진탕에 걸리며 정신을 잃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