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토론' 하태경 "많은 관심"…2차 민중총궐기-복면시위 '입장은?'

입력 2015-12-02 01:13


▲ 하태경, 100분토론, 진성준, 최진녕, 장진영, 100분토론 하태경

'100분토론' 하태경 의원(새누리당)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하태경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MBC '100분 토론' 출연자와 찍은 사진을 올리고 "100분 토론 시작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태경 외에 '100분토론'은 진성준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최진녕 변호사, 장진영 변호사가 출연했다.

이날 '100분토론'은 2차 '민중총궐기' 대회를 놓고 불허와 강행을 놓고 토론을 펼쳤다.

찬성 측은 "익명성을 배재해야 불법 폭력 시위를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반대 측은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시위의 자유가 침해되고 공권력 남용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100분토론'은 복면시위 금지법을 놓고서도 난상 토론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