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이특, 김종국 홍진영 모습에 "키스해도?" 웃음 만발

입력 2015-12-01 17:15
▲(사진=SBS 런닝맨 캡처)

스타킹 이특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런닝맨 출연 방송도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행사왕 레이스’ 특집으로 가수 홍진영 나르샤 정인 이특 바비킴 김연우 김경호 등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땅굴파기 게임을 하던 중 “눈에 뭐가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홍진영의 눈에 바람을 불어주며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다정한 모습을 본 출연진은 “뭐하는 짓이냐, 로맨스냐”며 홍진영과 김종국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당황한 듯 “아니다. 눈에 모래가 들어갔다”며 해명했고 이특은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방송하다 마음에 들면 막 키스해도 되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어 촬영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이특은 최근 새단장 한 'SBS 스타킹'에서 강호동과 MC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