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성 연쇄살인범의 치켜뜬 눈 '섬뜩'

입력 2015-12-01 16:51


tvN '응답하라 1988'에 출연중인 최무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 출연했던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악마를 보았다'에서 최무성은 주인공 최민식의 오랜 친구이자 연쇄살인범으로 등장해 섬뜩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주인이 있는 집에 침입한 후 주인을 감금하고, 인육까지 씹어먹는 장면은 영화를 보는 사람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최무성은 이 끔찍한 역할을 전혀 어색함 없이 연기하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