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신곡 대디, 컬투 발언 새삼 화제

입력 2015-12-01 15:34
수정 2015-12-01 15:38
▲(사진=KBS 연예가 중계 캡처)

싸이 신곡 대디, 컬투 발언 새삼 화제

'싸이 신곡 대디'

국제가수 싸이가 신곡 '나팔바지'와 '대디'를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싸이는 1일 타이틀곡 '나팔바지'와 '대디(DADDY)'가 수록된 정규 7집 앨범 '칠집싸이다'를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앨범 공개 직후 싸이 더블타이틀곡 '대디', '나팔바지'는 음원차트 1, 2위에 나란히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컬투 정찬우와 김태균이 싸이를 언급한 방송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연말마다 콘서트를 진행하는 컬투의 게릴라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컬투는 "올해 예매가 주춤하다. 워낙 공연들을 많이 하시지 않나. 싸이 공연도 있고"라며 "싸이는 미국에서 안 왔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싸이의 연말 콘서트 '올나잇스탠드 2015'는 오는 12월 24일~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