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선수 맞나?…걸그룹 울고 갈 미모 화제

입력 2015-12-01 15:07


전인지 선수가 여자프로골프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과거 광고를 위해 촬영했던 사진이 화제다.

전인지 선수는 드라이버를 손에 쥔 채 걸그룹 못지 않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1일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2015 동아스포츠대상’에서 전인지는 여자프로골프 올해의 선수를 수상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