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이특 "내가 OO가 있는 동안 스타킹이 위기였다"

입력 2015-12-01 14:30
수정 2015-12-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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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BS 예능 '스타킹'이 오늘(1일) 8시 55분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p><p>

</p><p>2007년 1월 13일 첫 방송된 '스타킹'은 지난 8년 동안 국악소녀 송소희, 몸매 종결자 유승옥, 악마 트레이너 숀리 등 3천 여명에 가까운 일반인 스타를 배출하며, 국민들에게 건강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p><p>

</p><p>'스타킹'의 위기가 언제였던 것 같냐는 질문에 이특은 "내가 군대가있던 시간이 '스타킹'의 위기가 아니었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p>

</p><p>이어 그는 "'강심장'도 내가 군대간 사이에 없어졌다. 그래서 그시절에 '스타킹'도 없어지면 어쩌나 걱정했다. 주변에서도 '스타킹'이 위기가 아니냐는 우려를 많이 하던데, 국민들이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위기는없을 것이다. 5천만 국민이 모두 출연을 하지 않는 이상,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p>

</p><p>한편, '스타킹' 첫 방송에는 MC 강호동, 이특과 함께 김새롬, 김숙, 조정식 아나운서, 줄리안, 걸스데이 유라, 개그맨 이동엽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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