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편단심 이병헌' 사카모토 후유미 '이민정이랑 닮았나?'

입력 2015-12-01 13:42


사카모토후유미의 이병헌 사랑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사카모토 후유미는 일본 엔카가수로 가장 많이 불린 노래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에서는 열린 영화 '협녀, 칼의 기억' 프리미어 시사회 현장에 이병헌을 보기 위해 사카모토후유미가 방문했다.

이미 이병헌의 팬임을 밝힌 바 있는 사카모토 후유미는 "홍백가합전 이후 11년 만에 만났다.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며 "일본 연예계에도 이와시타 시마, 나카무라 타마오, 우츠미 미도리 같은 연예인들이 이병헌의 팬이다. 그들에게 도움을 받아서 이 자리에 서기까지 11년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이번에 모든 운명을 다 쓴 것 같다. 뵨사마(이병헌의 일본 애칭)의 한줄기 빛으로 이제 평생 시집은 가지 않겠다"고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