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연말 최대 할인 프로모션 '몬스터세일' 시작

입력 2015-12-01 10:54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이 본격적인 연말 쇼핑시즌을 맞아 20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4만원 할인, 하루에 한 상품을 특가로 제공하는 '슈퍼꿀딜', 페이코 결제시 1만원 할인 등으로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 프로모션인 '몬스터세일 2015'를 실시합니다.

우선 1일부터 7일까지 실시되는 몬스터세일 1차 프로모션의 경우, 20만원 이상 신용카드로 결제할 경우 각 카드사별로 매일 하루에 1번 4만원을 즉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합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카드사는 총 9곳으로 KB국민, 현대, 신한, 삼성, 씨티, 비씨, 하나, 롯데, 우리카드 등 거의 모든 주요 카드사가 참여합니다.

티몬은 몬스터세일을 하는 12월 동안 매일 오전 10시에 1가지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슈퍼꿀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일에는 정가 6,500원인 파파이스 치킨휠레버거세트를 2,990원에 판매하며, 2일에는 온라인 최저가 3만9,500원인 브리츠 블루투스이어폰 BZ-M200을 2만4,900원에, 3일에는 디오 크리스마스 트리3종을 2만7,900원에, 4일에는 이디야 커피 3종을 30%가량 할인된 가격들로 선보입니다.

8일부터는 2차 프로모션인 ‘전국민 누구나 할인혜택’을 진행해 카드회사에 제한이 없으며 4만원이상 5천원, 10만원이상 1만5천원, 20만원이상 4만원 등 구매금액에 따라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페이코로 첫 결제시 1만원을 할인해 주는 기존 프로모션과 중복 할인이 적용돼 최대 5만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는 "소비가 많아지는 연말을 맞아 블랙프라이데이 이상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라고 자신한다"며, "각종 선물 구입을 비롯해 문화, 여행 등의 여가활동까지 모든 쇼핑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몬스터세일을 통해 티몬은 가장 합리적인 소비 채널로써 구매고객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