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한예리, 1日 라디오에 뜬다! '김창렬의 올드스쿨' 출연 (사진=CGV 아트하우스)
[김민서 기자] 현실 공감 캐릭터와 연애 이야기로 관객들의 연애 욕구를 끌어올릴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주연 윤계상, 한예리가 1일 라디오에 출연해 색다른 케미를 전파한다.
최근 윤계상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tvN '삼시세끼-어촌편2'에 등장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은데 이어, 1일 오후 4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또 한 번 등장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충무로가 주목하는 여배우이자 파트너 한예리와 함께 출연한다고 알려져 관심은 한층 높아지고 있는 상황.
윤계상과 한예리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주인공들로 라디오에 동반 출연해 영화 만큼이나 사랑스러운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솔직한 입담과 털털한 매력을 어필하며 영화 속 연애 '을'의 모습과 다른 반전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인 것.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서 얼떨떨한 하룻밤을 보낸 뒤 아홉 번의 밤을 더 보내기로 한 그들의 사연과 커피 쿠폰의 비하인드 스토리, 베드신 등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청취자들의 궁금증도 유발할 예정이다. 또한 윤계상은 "god 멤버들이 연기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 놀린다" 며 여전히 유쾌한 그들만의 팀웍을 과시했고, 한창 콘서트 준비 중인 god의 근황도 함께 공개한다고 알려져 팬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한편 '극적인 하룻밤'은 12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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