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아내 강주은, 첫 만남 회상하며 "나랑 장난하는 줄 알았다"

입력 2015-11-28 13:35


▲최민수 아내 강주은, 첫 만남 회상하며 "나랑 장난하는 줄 알았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첫 만남 일화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강주은은 과거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최민수와 소개팅 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는 "최민수가 '엄마와 바다'를 촬영하고 있을 때 당시 PD님이 우리 둘을 소개해줬더"고 밝혔다.

강주은은 이어 "그런데 최민수가 나를 쳐다보지도 않고 머리만 만지고 있더라"면서 "잘난 척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주은은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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