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안세하, 여배우 뺨치는 피부관리 “노안이라서..”
‘나혼자산다’ 안세하가 여배우식 피부관리로 눈길을 모았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최근 종영한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회장아들 김풍호 역을 맡았던 배우 안세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창원에서 서울로 상경, 자취 6년차라는 그는 일어나자마자 얼굴에 미스트부터 뿌렸다. 세수를 한 뒤에는 또 미스트를 뿌렸고 외출해서도 집에 들어와서도 미스트에 집착했다.
특히 그는 비닐캡까지 쓰고 피부관리에 집중해 눈길을 모았다. 웬만한 여자보다 화장품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그는 미스트부터 로션까지 4단계에 걸쳐 세심하게 챙겨 발랐다.
안세하는 “촬영 없을 때만 관리를 한다”며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더러운 역할이라서 아예 안발랐다”고 캐릭터에 따라 피부상태까지 신경쓰는 꼼꼼함을 보였다.
이어 안세하는 “촬영이 끝나면 워낙 노안이라서 신경써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혼자산다’ 안세하, 여배우 뺨치는 피부관리 “노안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