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스칼렛 요한슨, 길거리 한복판서 상의 훌렁 '섹시미 폭발'

입력 2015-11-26 08:11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스칼렛 요한슨, 길거리 한복판서 상의 훌렁 '섹시미 폭발'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스칼렛 요한슨의 노출 사진이 화제다.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스칼렛 요한슨은 과거 길 한 복판에서 상의를 들어 올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칼렛 요한슨 노출'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2012년 타투 예술가 푸지 우흐트프크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공개한 것이다. 사진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길 한복판에서 상의를 겨드랑이 부분까지 들어 올리고 타투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스칼렛 요한슨의 갈비뼈 부분에는 말발굽 모양의 문신이 있어 화제를 모았다.

'캡틴아메리카 시빌 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마블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캡틴아메리카 시빌워'는 슈퍼히어로 등록법을 둘러싼 캡틴 아메리카와 아이언맨의 대립을 그린다.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예고편에는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 역)를 비롯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토니 스타크 역), 스칼렛 요한슨(블랙 위도우 역), 안소니 마키(팔콘 역), 채드윅 보스만(블랙 팬서 역), 세바스찬 스탠(윈터솔져 역) 등 마블 히어로들이 등장했다. '캡틴아메리카 시빌워'는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캡틴아메리카 시빌워' 스칼렛 요한슨, 길거리 한복판서 상의 훌렁 '섹시미 폭발'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