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케어 강황', 강황푸드트럭으로 '직장인 유혹'

입력 2015-11-25 18:16


[손화민 기자]서울 신천역에서 동아제약의 숙취해소음료 '모닝케어 강황'이 직장인의 아침을 책임졌다.

25일 아침 7시 30분 서울 2호선 신천역을 지나던 직장인들은 뜻밖의 아침 선물에 반가워했다. '모닝케어 강황' 이 첫 선을 보인 강황푸드트럭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날 바쁜 직장인들의 빈 속을 위해 강황죽과 함께 신제품 샘플링에 나선 모닝케어의 '강황푸드트럭'은 11월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건대입구, 왕십리, 종로, 강남 등 서울시내 주요 도로를 돌며 하루 두번씩 아침에는 강황죽을, 저녁에는 강황꿀차를 '모닝케어 강황'과 함께 제공할 계획이어서 직장인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강황푸드트럭은 4050 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숙취해소음료계에 젊은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모닝케어 강황'의 이색 프로모션으로, 숙취해소에 탁월한 효과는 물론 피부 윤택, 배변활동 원활 등 건강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강황이 첨부된 '모닝케어 강황'과 주 원료인 강황의 효과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모닝케어 강황'은 모닝케어 발매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신제품으로 알콜 분해를 촉진하고 간 기능을 보호하는 강황 성분을 기존 제품에 비해 비교가 불가능할 만큼 파격적으로 늘렸다.

강황 외에도 숙취해소를 한 층 더 촉진하는 수생식물인 마름 추출물까지 들어가 강력한 기능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어, 연말 숙취해소음료 시장을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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