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미노트3 출시' 샤오미, 최진기 "싼 이유? 제조원가 큰 차이 없어"

입력 2015-11-25 09:50
수정 2015-11-25 10:33


▲ '홍미노트3 출시' 샤오미 최진기 (사진: '홍미노트3' 방송 캡처)

중국 가전 브랜드 '샤오미'의 가격 정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최진기는 지난 7월 24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성능에 비해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샤오미' 가격 정책에 대해 "중국인이 만드니까 싸다고들 생각하는데 그건 오해일 수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 애플의 스마트폰과 중국에서 만들고, 삼성 역시 동남아시아 제품을 제조한다"라며 "샤오미나 애플, 삼성의 기본적인 제조 원가에는 큰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24일 샤오미는 베이징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홍미노트3'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