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IS 공격 개시, 도를 넘어서는 IS 반인륜적 행태 "코란 암기 대회 상품에 여성 성 노예"

입력 2015-11-24 15:27


▲ IS 공격 개시 (사진: 연합뉴스TV)

IS의 반인륜적 행태가 새삼 화제다.





YTN은 지난 6월 IS가 코란 암기 대회에서 3등 이내에 입상하면 상품으로 여성을 성 노예로 내걸었다고 보도해 충격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IS는 동성애자를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처형시키고, 포로를 산 채로 화형시키는 등 도를 넘는 행위를 지속하고 있어 세계 사회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한편 프랑스 국방부는 샤를드골호에서 함재기가 출동해 이라크 내 IS 주요 거점을 공격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