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과거 "매니저에게 10억원 사기 당했다"

입력 2015-11-23 13:35


박상민, 과거 "매니저에게 10억원 사기 당했다"

가수 박상민이 과거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박상민은 지난 2012년 방송된 KBS '이야기쇼 두드림'에서 '착하게 살면 바보인가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박상민은 "매니저에게 10억원 사기를 당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상민은 "사람을 정말 잘 믿어 사기를 잘 당한다. 최근 믿고 일했던 매니저에게 계획적인 사기를 당했다"면서 "매니저는 인감도장을 6개 정도 위조해 공금을 횡령하고 외제차를 7대까지 계약했다"고 설명해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