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결혼과 공통점

입력 2015-11-22 22:39


▲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복면가왕 프레시맨,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복면가왕 캣츠걸 정체와 차지연 결혼의 공통점이 화제다.

복면가왕 캣츠걸은 22일 17대 '복면가왕'에 올랐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캣츠걸'은 '복면가왕 프레시맨 대현', '복면가왕 귀뚜라미',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를 제치고 가왕에 올랐다.

복면가왕 캣츠걸 정체는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처럼, 첫 등장부터 압도적으로 지목을 당했다. 특히 차지연 결혼과 맞물려 '복면가왕 캣츠걸' 정체에 관심이 집중됐다. 차지연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차지연이 결혼과 복면가왕 등극이라는 겹경사를 맞았을 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차지연 결혼도 신랑이 뮤지컬업계 관계자라는 것 외에 알려진 바가 없어 복면가왕 만큼 주목받았다.

복면가왕 캣츠걸 정체가 차지연이 맞다면, 차지연은 '불후의 명곡'에 이어 또 한 번 음악 예능을 정복한 셈이다.

한편 차지연 결혼은 비공개로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치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