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신비로운 한복 자태 공개 '청순미 물씬' "어떤 영화길래?"

입력 2015-11-22 23:59


▲고아라, 신비로운 한복 자태 공개 '청순미 물씬' "어떤 영화길래?"(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조은애 기자] 고아라가 한복을 차려 입고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22일 배우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코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곱게 땋은 머리에 수수한 한복을 입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진한 메이크업 없이도 화사하게 빛나는 그의 미모와 사랑스러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영화 '조선마술사'의 촬영 중 찍은 사진인 것으로 보인다. 고아라는 '조선마술사'에서 청나라에 팔려가는 비운의 공주 청명 역을 맡아 배우 유승호와 멜로 호흡을 맞춘다.

한편 고아라-유승호 주연의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 실존했던 남사당패 얼른쇠와 정치적인 이유로 청나라로 팔려갔던 의순공주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12월 개봉한다.

eu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