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입력 2015-11-22 14:12


이명재 알리안츠생명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알리안츠 생명은 임직원들이 지난 19일 서울 성북구 정릉 3동 일대를 찾아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가구에 연탄 4천장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한 직원은 "어르신들이 연신 고맙다고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다. 우리의 마음이 전달 돼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알리안츠생명은 ‘굿네이버스’,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 국내 주요 복지기관 3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사내 기부 프로그램인 ‘메이크 어 도네이션(Make a Donation)’을 도입해 매월 임직원과 설계사로부터 자발적으로 모인 금액에 회사가 1:1 매칭해 기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