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17세 연하 남친 류필립 면회 인증샷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입력 2015-11-20 09:39


▲미나, 17세 연하 남친 류필립 면회 인증샷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조은애 기자] 미나가 17세 연하 남자친구 류필립과의 다정한 한때를 공개했다.

미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친 필립이랑 면회 외출. '라디오스타' 나가서 얘기하기 조심스러웠는데 많은 분들께서 우리 커플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 사랑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17세 나이차가 믿겨지지 않는 미나의 화려한 미모와 류필립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앞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미나는 류필립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미나는 "류핍립에게 먼저 대시를 하진 않았다. 당시 등이 파진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를 입었는데, 류필립이 저의 뒤태가 예뻤다더라"며 "나이는 어리지만 굉장히 어른스럽고 잘 맞는다"라고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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