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내 남자라면 다 해주겠다" 그에게 보내는 메시지?

입력 2015-11-19 09:50
수정 2015-11-19 12:50


▲ 유소영 (사진: JTBC '마녀사냥')

배우 유소영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유소영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과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 웹드라마 '먹는 존재' 인터뷰에서 "어떤 남자가 끌리나"라는 질문에 "내성적이라면 내가 발랄해서 같이 있으면 즐겁게 해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유소영은 "로맨틱한 면을 좋아해서 남자도 그랬으면 좋겠고, 지금까지는 내가 로맨틱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유소영과 축구 선수 손흥민의 열애설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