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신곡 '핫핑크'서 역대급 스타일?…하니 머리가 청록색 '두둥'

입력 2015-11-18 16:49


EXID, 신곡 '핫핑크'서 역대급 스타일?…하니 머리가 청록색 '두둥'

EXID가 신곡 '핫핑크'로 돌아왔다.

걸그룹 EXID는 17일 네이버 V앱으로 방송된 컴백 기념 라이브 ‘올 데이 EXID 선더파티'를 통해 신곡을 설명했다,

이날 EXID는 이번 신곡의 콘셉트를 묻는 질문에 “걸크러쉬에 섹시 콘셉트”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들은 “과거 ‘위아래’로 인지도를 얻었고 ‘아예’가 그 연장선이었다면 이번엔 음악적으로 변화를 시도했다”라고 말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 멤버들은 “외적인 모습도 화려해졌다. 지금까지 선보인 스타일 중 가장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보시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공개된 '핫 핑크'(HOT PINK) 뮤직비디오에서 EXID는 화려한 스타일을 뽐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위아래'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디지페디가 연출한 것으로 특유의 유니크함과 위트 있는 연출력이 핑크색과 조화를 이뤄 EXID만의 색깔로 완성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위아래', '아 예' 등의 안무를 담당한 야마&핫칙스의 퍼포먼스는 보다 따라하기 쉬우면서도 중독성 있는 안무로 완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ID, 신곡 '핫핑크'서 역대급 스타일?…하니 머리가 청록색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