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피소, ‘수양대군도 버들나무 아래서...우아하게 찰칵?’

입력 2015-11-17 20:39


이정재 반전 셀카 장면이 화제다.

과거 공개된 '관상' 속 배우들의 카메라 밖 화기애애한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촬영 현장의 멋진 풍경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는 한 배우의 뒷모습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뒷모습의 주인공은 바로 수양대군 역에 그다.

위압감 넘치는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그가 극중 수양의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손에 든 모습은 야망가 수양과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