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대우건설 주식 500만주 처분

입력 2015-11-17 17:30
자금유동성 확보 목적


금호석유화학이 보유중인 대우건설 주식 50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분 금액은 306억5,000만원으로, 처분 후 금호석유화학의 대우건설 보유주식은 1,462만1,622주로 감소합니다.

금호석유화학은 "비영업용 자산 매각을 통해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