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정 "마오리족, 나를 주민으로 취급해" 폭소

입력 2015-11-17 15:55


▲ '컬투쇼' 이정 "마오리족, 나를 주민으로 취급해" 폭소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가수 이정이 뉴질랜드 마오리족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정은 17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정은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 촬영차 들렀던 뉴질랜드에서의 일화를 털어놨다.

이정은 "뉴질랜드에 가서 마오리족을 만났다"면서 "뭐만 하면 나를 1등으로 뽑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국빈 취급까지는 아니고 주민 취급을 받았던 것 같다. 이름도 지어줬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17일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이정과 함께 배우 이하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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