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상 최연희 훈남 아들 화제…'곧 의사'

입력 2015-11-16 11:50


<사진출처=<a href=http://sise.wownet.co.kr/search/main/main.asp?mseq=419&searchStr=034120 target=_blank>SBS 방송 내용 캡처>

유현상 최연희 부부의 '엄친아' 아들이 화제다.

유현상 최연희 부부는 슬하에 2남을 뒀다.

최윤희는 아들 유동균, 유호균의 교육을 위해 16년 전 미국으로 향했고 유현상은 최근까지 16년간 기러기아빠로 생활했다.

유현상은 1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아내인 전 수영선수 최윤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유현상은 "결혼한 지 25년이 넘었는데 10년 동안은 바쁘게 지냈고 16년은 떨어져 있었다"며 기러기 아빠로 지냈던 기간을 회상했다.

이후 유현상은 '제2의 신혼 같냐'는 물음에 "다시 신혼 같다. 너무 괜찮다"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앞서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유현상이 아내와 두 아들을 만나서 미국으로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유현상의 큰 아들 유동균 군(20)은 미식축구 선수로 활동하다 현재 의과대학 진학 예정이고, 둘째 아들 유호균군(17)은 음악 프로듀서가 장래희망이다.

특히 두 아들의 훈남 외모가 더욱 눈길을 끌었다.